담당자가 바뀌어도, 판단의 이유는 남습니다.

팀원이 AI와 만든 결정·근거·열린 질문을 프로젝트 안에서 검토하고, 다음 담당자가 같은 지점에서 시작하게 합니다.

결론은 남아도, 배경은 흩어집니다.

인수인계 전

결론만 남은 문서와 흩어진 대화

왜 정했는지 다시 묻고, 다음 행동을 새로 합의해요. 확인되지 않은 AI 답변이 팀 기준처럼 퍼지기도 해요.

"이거 왜 이렇게 정했었죠?"
"그 근거 어느 대화에 있어요?"

인수인계 후 — ABYSS

확인된 판단, 원문 근거, 열린 질문

다음 담당자가 현재 상태에서 바로 작업을 시작해요. 같은 질문을 반복하지 않아요.

✓ 확인된 판단 — 근거와 함께
열린 질문 · 다음 행동 정리됨

공유보다 먼저, 무엇을 함께 믿을지 정합니다.

TEAM_01

팀 전체가 확인한 판단

결정과 이유를 함께 검토해 다음 작업의 기준을 맞춥니다.

TEAM_02

역할에 맞는 검토

필요한 사람이 확인·수정하고, 접근 범위를 나눕니다.

TEAM_03

개인과 팀의 분리

개인 기록은 검토를 거쳐야 팀 자산이 됩니다. 자동 승격은 없습니다.

TEAM_04

필요한 맥락만 전달

다음 AI·담당자에게 필요한 맥락만 골라 건넵니다.

2~10인 팀은 실제 프로젝트로 확인하세요.

3개월 파일럿으로 검토와 인수인계 흐름을 확인한 뒤, 연간 운영 범위와 인원을 함께 정해요. 프로젝트·역할 범위 설정부터 함께합니다.

파일럿 3개월검토·인수인계 흐름 확인연간 운영 범위 확정

For teams

담당자가 바뀌어도, 판단의 이유는 남습니다.